서울시가 2027년까지 도심 전역의 스마트시티 인프라 확충을 위해 총 3천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밝혔다. 교통, 안전, 환경 분야에 우선 적용될 예정이다.
시 관계자는 "시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부터 단계적으로 스마트 인프라를 확대해 나가겠다"고 설명했다.

서울시가 2027년까지 도심 전역의 스마트시티 인프라 확충을 위해 총 3천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밝혔다. 교통, 안전, 환경 분야에 우선 적용될 예정이다.
시 관계자는 "시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부터 단계적으로 스마트 인프라를 확대해 나가겠다"고 설명했다.